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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 보도자료

“무더위 함께 이겨요” 현대모비스, 올해도 우수 협력사에 수박 1만통 나눈다!

2026.07.20

전 세계 280만종 A/S 부품 공급망 뒷받침하는 협력사 격려… 시가 2억원 상당 계절 과일 제공

24년째 이어온 대표 상생 프로그램… 협력사 인근 상권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협력사 경쟁력이 현대모비스 경쟁력… 지난 3년간 기술개발비 1,562억 지원, 공동특허 861건 출원


현대모비스가 지난 16일(목)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남양넥스모 안산공장을 방문해 계절과일과 커피차를 증정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A/S 부품 납입 우수 협력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가 2억 원 상당의 수박 1만통을 전국 200여개 협력사에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무더위 속에서 납기 준수와 품질 확보에 기여한 협력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았다.
 
현대모비스는 A/S부품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인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지난 2003년부터 24년째 제철 과일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수박을 구입하며 협력사 인근의 전통시장과 지역 농가를 활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현대모비스 장호영 구매담당은 “기습적인 장마와 폭염 속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며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가 매년 여름 협력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배경으로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신속한 A/S부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전국 협력사들과 유기적인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운영되는 현대차·기아는 모두 5900만대 수준으로, 220여개 차종에 필요한 A/S 부품 숫자만 300만종에 이른다.
 
  현대모비스는 그 밖에도 일회성 지원을 넘어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융지원과 기술협력, ESG 역량 강화, 인재 확보 지원 등 협력사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 정책을 지속 추진중이다.
 
특히 현대모비스가 지난 3년간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원한 기술개발비는 누적 1,562억 원 수준으로, 공동 연구를 통해 출원한 특허도 861건에 이른다.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현대모비스의 경쟁력이라는 인식 아래 지속적인 협력사의 기술개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끝)
#상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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