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oll
한국 서산의 종합 주행시험장을 중심으로 3개의 동계시험장(스웨덴, 중국, 뉴질랜드)을 갖추고 있습니다.
섀시, 의장,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전동화 등의 신기술을 실차 검증하며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제동과 조향, ADAS 관련 겨울철 성능 육성을 위해 스웨덴 아르예플로그, 중국 헤이허, 뉴질랜드 와나카에 동계시험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m 이상의 빙판에 ABS 시험로, 원선회로, 경사로, 비대칭시험로 등의 각종 시험로를 갖추고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의 환경에서 신기술과 안전에 대한 실차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소
AB Cartest, 930 90 ARJEPLOG, SWEDEN
운영기간
매년 1월 ~ 3월
규모
육상트랙 : 33,057.85m² / 약 1만 평
호수트랙 : 1,619,834.71m²
주소
49°32'52.1"N 127°03'57.9"E (구글지도 위도, 경도 검색)
운영기간
매년 1월 ~ 3월
규모
육상트랙 : 958,677.69m² / 약 29만 평
호수트랙 : 2,049,586.78m² / 약 62만 평
주소
Southern Hemisphere Proving Grounds, Cardrona Road, RD1, Wanaka, 9381, New Zealand
운영기간
매년 7월
규모
육상트랙 : 99,173.55m² / 약 3만 평
현대모비스는 하드웨어 중심의 자동차 부품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기술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술연구소(경기도 용인)에 400여 명의 연구원들이 소프트웨어 직무교육을 동시에 이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800여 명 수준인 국내 기술연구소의 소프트웨어 설계 인원을 2025년까지 약 4천 명으로 5배 이상 확충할 방침입니다.
국내 연구소의 소프트웨어 인력 육성, 확충과 더불어 인도연구소를 소프트웨어 전문 글로벌 연구 거점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부품업계 최초로 2018년 빅데이터팀을 신설하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연구개발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견인할 소프트웨어 전문 교육제도 운영, 설계인력 확충, 글로벌 거점 업무 확대 등을 통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서 센서와 로직 (인지 · 판단 · 제어) 등 자율주행에 특화된 융합 소프트웨어 과정을 중점적으로 교육합니다.
빅데이터 활용, 영상인식, 센서 제어를 비롯한 통신기술 과정은 물론 코딩이나 알고리즘 설계, 자율주행차가 작동하는 원리 나아가 기계구조학까지 일반 IT 기업에서 수행할 수 없는 독창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모든 연구원들을 스스로 프로젝트를 주도할 수 있는 고급 소프트웨어 설계 인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그동안 축적해 온 하드웨어 역량과 소프트웨어 기술의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현대모비스에서 개발한 전장 제품에 사용된 오픈소스 코드를 다운로드하거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파일 생성 중입니다.
5~10초 소요됩니다.